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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그래도 병원에선 저를 이해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셨다보니 하하호호 웃으면서 나름 행복하게 잘 살았었는데요 퇴원해서 집에 오니 주변에서 저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게 돼서 힘드 > 씨톡 대화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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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음..그래도 병원에선 저를 이해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셨다보니 하하호호 웃으면서 나름 행복하게 잘 살았었는데요 퇴원해서 집에 오니… 등록일 22-03-16 05:34:18
글쓴이 주님 감사해요 조회수 270 추천수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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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그래도 병원에선 저를 이해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셨다보니 하하호호 웃으면서 나름 행복하게 잘 살았었는데요
퇴원해서 집에 오니 주변에서 저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게 돼서 힘드네요;;;
아 근데요 이덕분에 주님을 더욱더 신뢰하고 의지하게 됐기에 이것도 힘들지만 진심 감사합니다!!
병원에선 저를 아들처럼 챙겨주신 현재 제가 큰엄마라고 부르고 있는 분이 계셔서 제가 큰엄마를 많이 의지했었는데요
퇴원하고나서 제 사정이랑 큰엄마의 사정 때문에 1년에 한번 만나면 많이 만나는 게 돼서 큰엄마도 더이상 의지할 수 없게 됐고요
이덕분에 주님을 더욱더 신뢰하고 의지하게 됐으니 이것도 진심 감사해요!!~
그리고 주님 뜻대로, 말씀대로 범사에,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사니까요 제게 닥친 고난 때문에 사는게 많이 힘들어도 제 마음은 더이상 괴롭지 않고 주님 안에서 참 평안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아가게 되었네요!!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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